이번 교육과정은 신규농업인과 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농업에 대한 기초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된다.
교육은 이달 11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군은 귀농귀촌 성공전략 전문가와 재배기술 전문가를 초빙해 행복한 시골살이 농촌생활과 생활원예 농지법 각종 작물재배 기술 농산물 판매전략 수립 등을 총 55시간에 걸쳐 교육한다.
농업기술센터 창조관 대강당에서 총 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수료생에게는 영농정착기술교육 심화과정 신청자격과 정책자금 지원 대상자 선정 시 교육점수 가산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 및 예비 귀농 귀촌인들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기술교육을 펼칠 예정”이라며 “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이 기술 습득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해 자신만의 귀농 귀촌 성공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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