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 행사가 제한됨에 따라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정월 대보름을 맞아 가족과 함께 가정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할 수 있도록 비대면 온라인 공연을 준비했다.
공우영 예술감독의 지휘로 대금 김정승, 민요 함영선, 보컬리스트 하윤주 등 국악계 유명 아티스트가 협연을 펼치며 한해의 복을 기원하는 비나리, 달빛항해 등 국악관현악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천안시립충남국악관현악단은 지난해 창단 30주년 기념공연과 송년음악회를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개최해 실시간 조회수 평균 3만5,000여회를 기록하는 등 많은 시민과 국악 마니아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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