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정은 마늘, 미생물, 친환경농업, 산업곤충 등 20개 과정이며 강좌 당 수강생 50명 정도로 운영된다.
교육은 4월 2일 ‘농업인 법률’을 시작으로 7월 16일 ‘산업곤충 이해’까지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필요시 집합교육과 비대면 강의를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QR코드를 인식해 온라인 교육신청서를 작성하거나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면으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