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다 함께 행복해지는 문화가 다문화임을 지역 학생들에게 일깨워주기 위해 ‘다르지만 같아요’ 라는 테마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는 아이들이 강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익숙한 캐릭터를 이용한 다른 그림 찾기, 동영상 시청 등을 활용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다문화는 틀림이 아니라 다름임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유기향 음성군 외국지원센터장은 “음성군 내 외국인·다문화가정과 중도입국 청소년의 증가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식개선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다문화·외국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지속적으로 인식개선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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