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망토는 방수 기능이 있는 어린이용 가방덮개에 어린이보호구역 차량 제한속도인 ‘30’이란 숫자를 새겨 넣고 빛 반사 기능을 더해 악천후 또는 야간에도 가시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노박래 군수는 “아동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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