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의 사회적응을 돕고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제과제빵에 대한 기초과정 교육을 통해 지역공동체로의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동안 복지관 지하 조리실에서 총 10회 진행되며 3인 1조로 총 6조를 대상으로 한다.
지난 8월 말 수요조사 후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문화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됐다.
김정의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화목한 지역공동체로 더불어 성장해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