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7만 달러 수출에 이어 2배 물량의 실적이다.
베트남 현지 바이어인 ‘YHL’은 지난 1차 수출 이후 베트남의 유명 연예인을 활용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기존 제품과의 차별점을 부각한 마케팅 전략을 실행하는 등 소비자 반응이 즉각 나타나게 했다.
베트남 소비자들 역시 홍삼을 대신 할 녹용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고 몸엔용 녹용의 맛과 제품 디자인을 높게 평가했다.
이에 YHL은 몸엔용바이오 농업회사법인에 추가로 제품 생산 주문을 요청했으며 기존 YHL이 판매하고 있는 타제품 대비 녹용 판매를 가속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몸엔용바이오 농업회사법인도 베트남 현지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국인 모델을 활용한 제품 홍보 영상과 홍보물 제작 등으로 국산 녹용이 베트남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슴클러스터 지원사업’으로 지원된 몸엔용바이오 농업회사법인가 코로나19로 인해 농산물 수출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노력이 많은 중소기업에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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