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의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 사업은 1998년 최초 구축 이후 20년 이상 경과된 기존 시스템의 노후 및 4차 산업혁명 진입에 따른 사회·기술·행정 환경변화로 주민생활 편익증진, 행정사무의 적정처리를 위한 주민등록 시스템 개선 필요에 따라 2019년부터 시작된 총 3단계로 진행되는 대단위 사업이다.
기존 노후된 주민등록시스템을 웹기반의 최신 정보기술 환경으로 통합 구축해 더 편리하고 강화된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새로운 주민등록통합운영시스템으로 12일 본격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천안시는 시스템 안정화 단계까지 민원이 많은 시간대에 당분간 시스템접속 과다로 장애발생 등 민원이 예상되며 이는 전국 지자체의 공통현상이라고 밝혔다.
시 주민등록업무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좀 더 신속하고 편리한 주민등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스템운영 안정화 기간 동안 장애 발생 시 차세대 사업단 서비스데스크와 적극 협업해 조치함으로써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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