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아파트에서 구세군교회를 연결하는 해당 도로는 지난 1978년 4월 12일 도시계획시설로 최초 결정됐으며 총연장 221m중 2011년 기 준공된 100m 외 잔여구간 121m에 대해 공사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9월 준공했다.
이번 도로 개설사업 준공에 따라 도로환경이 개선돼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원활한 교통흐름으로 지역주민과 이용객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구세군교회에서 천변로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소로2-71호선’ 구간에 대해서도 보상협의 후 도로개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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