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 손맛, 누룽지 나눔 활동’을 운영해,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는 지역 어르신 500여명에게 현미누룽지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원봉사자 손맛, 누룽지 나눔 활동’은 센터의 신규시책으로 센터교육장에서 자원봉사자가 직접 누룽지를 제조, 포장하고 지역봉사대가 지역 내 소외계층 및 홀몸 어르신 댁에 찾아가 전달하는 활동이다.
9월 한 달 간 4개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자 20명이 누룽지 제조에 참여했으며 추석을 맞이해 명절음식 및 밑반찬을 지원하는 ‘지역봉사대 활동지원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김우혁 청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바이러스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 손맛, 누룽지 나눔 활동’은 센터의 신규시책으로 센터교육장에서 자원봉사자가 직접 누룽지를 제조, 포장하고 지역봉사대가 지역 내 소외계층 및 홀몸 어르신 댁에 찾아가 전달하는 활동이다.
9월 한 달 간 4개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자 20명이 누룽지 제조에 참여했으며 추석을 맞이해 명절음식 및 밑반찬을 지원하는 ‘지역봉사대 활동지원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김우혁 청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바이러스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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