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28일 화장실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석명절 연휴에 앞서 청주국제공항 이용객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홍보 캠페인 및 불법촬영 탐지장비를 활용한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점검은 청주시 여성가족과, 청원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청주시전파관리소, 여성친화 시민파트너단, 청주시여성단체 등 10여명으로 구성해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이용객이 많은 청주공항 대합실 화장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유무선 불법카메라의 전파를 수신할 수 있는 탐지 장비를 활용해 1차 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카메라의 렌즈에서 반사는 되는 빛을 탐지할 수 있는 적외선 고글을 이용해 2차 점검을 실시했다.
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에 이어 청주공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탐지카드를 배부하며 성폭력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합동점검은 청주시 여성가족과, 청원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청주시전파관리소, 여성친화 시민파트너단, 청주시여성단체 등 10여명으로 구성해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이용객이 많은 청주공항 대합실 화장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유무선 불법카메라의 전파를 수신할 수 있는 탐지 장비를 활용해 1차 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카메라의 렌즈에서 반사는 되는 빛을 탐지할 수 있는 적외선 고글을 이용해 2차 점검을 실시했다.
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에 이어 청주공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탐지카드를 배부하며 성폭력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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