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24일 추석을 앞두고 사람들이 붐비는 육거리 종합시장 앞에서 명절맞이 시장 방문객과 상인 등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적정보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세주소 홍보전단과 비말차단 마스크 등 생활용품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의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동시 진행했다.
상세주소는 원룸과 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동·층·호 주소를 부여해 임차인·소유자 등의 주소생활 편익 및 긴급상황 시 신속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도로명주소 제도이다.
한편 시는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행정전화 통화연결음 홍보, 각종 고지서 홍보, 거리가게 이색건물번호판, 공공기관 자율형 번호판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 활동을 해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의 편리함을 체감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적정보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세주소 홍보전단과 비말차단 마스크 등 생활용품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의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동시 진행했다.
상세주소는 원룸과 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동·층·호 주소를 부여해 임차인·소유자 등의 주소생활 편익 및 긴급상황 시 신속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도로명주소 제도이다.
한편 시는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행정전화 통화연결음 홍보, 각종 고지서 홍보, 거리가게 이색건물번호판, 공공기관 자율형 번호판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 활동을 해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의 편리함을 체감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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