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전국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한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청주우암시니어클럽 등 지역 내 6개 시니어클럽이 민간분야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6000만원의 재정상 인센티브와 포상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을 발굴해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해 당당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한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청주우암시니어클럽 등 지역 내 6개 시니어클럽이 민간분야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6000만원의 재정상 인센티브와 포상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을 발굴해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해 당당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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