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북 음성군은 지난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형근 부군수 주재로 군의원, 음성읍지역발전협의회장, 상인회장, 각 마을 이장, 음성군 관련부서 교통유관기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 품바 문화거리 보행환경 조성사업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추진협의회는 지난 2019년 행안부에서 추진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으로 선정된 ‘음성 품바 문화거리 보행환경 조성사업’과 관련해 각 분야 간 연계·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이번 협의회는 ‘음성 품바 문화거리 보행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보행환경 개선과 지역여건에 부합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재만 건설교통과장은 “음성 품바 문화거리 보행환경 조성사업으로 열악한 보행환경을 개선해, 보행절단구간 연계, 교통약자 보호, 품바 문화거리 조성 등 지역특색을 살린 보행자우선도로 개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 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진협의회는 지난 2019년 행안부에서 추진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으로 선정된 ‘음성 품바 문화거리 보행환경 조성사업’과 관련해 각 분야 간 연계·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이번 협의회는 ‘음성 품바 문화거리 보행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보행환경 개선과 지역여건에 부합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재만 건설교통과장은 “음성 품바 문화거리 보행환경 조성사업으로 열악한 보행환경을 개선해, 보행절단구간 연계, 교통약자 보호, 품바 문화거리 조성 등 지역특색을 살린 보행자우선도로 개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 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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