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예산군은 코로나19 방역강화 일환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일반음식점 등 식품접객업 전 업소에 조리용 위생마스크를 배부한다.
군은 9월 8일부터 일주일간 예산군 관내 식품접객업소 1500여 개소에 조리용 위생 마스크 3500여개를 배부해 코로나19 등 감염에 취약한 업소 방역강화에 나서고 업주들의 사기 진작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리용 투명 위생마스크는 조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침이나 이물 등이 튀는 것을 방지해 비말감염의 우려를 줄이고 호흡기를 통한 병원균 감염방지에 효과가 있다.
또한 가벼운 착용감과 사용 후 간편한 물 세척 등 관리를 해주면 재사용이 가능해 코로나19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이 시작된 지난 2월부터 관내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손소독제 및 살균소독제 배부, 예방수칙 포스터 부착, 지속적인 코로나19 예방 계몽 활동 등 코로나19 감염 차단에 주력해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지역사회 밀집공간에서의 확진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식품접객업소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등 방역강화의 필요성이 큰 만큼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영업주들의 철저한 위생관리를 바란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군민 여러분 모두가 다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9월 8일부터 일주일간 예산군 관내 식품접객업소 1500여 개소에 조리용 위생 마스크 3500여개를 배부해 코로나19 등 감염에 취약한 업소 방역강화에 나서고 업주들의 사기 진작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리용 투명 위생마스크는 조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침이나 이물 등이 튀는 것을 방지해 비말감염의 우려를 줄이고 호흡기를 통한 병원균 감염방지에 효과가 있다.
또한 가벼운 착용감과 사용 후 간편한 물 세척 등 관리를 해주면 재사용이 가능해 코로나19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이 시작된 지난 2월부터 관내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손소독제 및 살균소독제 배부, 예방수칙 포스터 부착, 지속적인 코로나19 예방 계몽 활동 등 코로나19 감염 차단에 주력해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지역사회 밀집공간에서의 확진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식품접객업소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등 방역강화의 필요성이 큰 만큼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영업주들의 철저한 위생관리를 바란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군민 여러분 모두가 다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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