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단양군이 수해피해를 입은 농가와 소기업의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올해 11월까지 하반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운영한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달 14일부터 26일까지 근로인원 6명을 추가로 모집했으며 총 14명의 반원이 현장에 투입된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일할 능력이 있는 근로자를 선발해 긴급 인력이 필요한 농가와 기업에 인력을 지원해 주는 제도로 지원을 원하는 농가나 소기업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재난·재해·부상·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 인력난을 겪고 있는 소농과 소기업, 여성·장애인·고령농가 등 취약계층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수해피해로 지역 내 농가와 소기업이 일손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이 일손 부족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달 14일부터 26일까지 근로인원 6명을 추가로 모집했으며 총 14명의 반원이 현장에 투입된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일할 능력이 있는 근로자를 선발해 긴급 인력이 필요한 농가와 기업에 인력을 지원해 주는 제도로 지원을 원하는 농가나 소기업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재난·재해·부상·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 인력난을 겪고 있는 소농과 소기업, 여성·장애인·고령농가 등 취약계층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수해피해로 지역 내 농가와 소기업이 일손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이 일손 부족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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