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올해 충남학 교육 거점대학 2학기를 지난달 31일부터 청운대학교를 시작으로 도내 7개 대학에서 개강한다고 밝혔다.
충남학 거점대학 지원사업은 도내 대학 재학생들에게 충남의 역사문화의 이해와 지역산업 경제, 관광, 생태 환경 등을 교양 과목으로 수강해 학점 취득과 충남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이다.
그동안 충남학 거점대학은 도내 5개 대학에서 참여중이었으며 올 2학기부터는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와 혜전대학교가 추가 선발됐다.
충남학 거점대학 지원사업은 2014년부터 운영되어 올해 7년차로서 약 2,500여명의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했으며 지역인재로서 양성을위한 초석을 다져왔다.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조이현 원장은“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강의 준비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수업을 운영해 주시는 거점대학 관계자 및 강사님들에게 감사드리고 도내 재학생들에게 충남학 수업을 통해 충남을 새롭게 인식하고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학 거점대학 지원사업은 도내 대학 재학생들에게 충남의 역사문화의 이해와 지역산업 경제, 관광, 생태 환경 등을 교양 과목으로 수강해 학점 취득과 충남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이다.
그동안 충남학 거점대학은 도내 5개 대학에서 참여중이었으며 올 2학기부터는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와 혜전대학교가 추가 선발됐다.
충남학 거점대학 지원사업은 2014년부터 운영되어 올해 7년차로서 약 2,500여명의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했으며 지역인재로서 양성을위한 초석을 다져왔다.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조이현 원장은“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강의 준비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수업을 운영해 주시는 거점대학 관계자 및 강사님들에게 감사드리고 도내 재학생들에게 충남학 수업을 통해 충남을 새롭게 인식하고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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