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서천군 판교나눔사랑후원회는 1일 후원회원, 희망일자리 사업단,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판교면 수성리 휴경지 300여 평에 2000포기의 배추와 무를 심었다.
이날 심은 배추와 무는 후원회가 매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랑의 김장나눔’의 맛있는 김장 김치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수성리 명환식 이장의 적극적인 협조로 마을에 묵혀 있는 휴경지 300여 평을 활용했으며 희망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재배에 절감한 비용으로 더 많은 이웃들에게 김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하 후원회장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정성을 다한 꾸준한 관리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심은 배추와 무는 후원회가 매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랑의 김장나눔’의 맛있는 김장 김치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수성리 명환식 이장의 적극적인 협조로 마을에 묵혀 있는 휴경지 300여 평을 활용했으며 희망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재배에 절감한 비용으로 더 많은 이웃들에게 김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하 후원회장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정성을 다한 꾸준한 관리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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