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상당도서관은 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길 위의 인문학’비대면 온라인 강의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청주시 공공도서관 임시휴관으로 대면 강의가 전면 불가능해짐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전환해 운영할 예정이다.
‘길 위의 인문학’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우수도서와 저자 강연, 탐방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시민들의 문화수요를 충족하고 인문학 대중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고 있다.
청주상당도서관은 2019년에 이어 올해도‘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돼 ‘코로나로 시작된 뉴노멀’이란 시의성 있는 테마로 9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하는 1차 프로그램의 주제는 ‘유발 하라리에게 배우는 미래사회’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엄청난 위기를 맞고 있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지더라도 우리 사회는 결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는 불안감이 증폭하는 요즘, 유발 하라리의 저서를 중심으로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대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헤라클레스가 에니어그램을 알았더라면’의 저자이자 ‘유로 에니어그램 연구소’대표인 수희향 작가 강연은 9월 8일 9월 10일에 걸쳐 진행되며 9월 15일에는 영상을 통한 온라인 탐방을 진행한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각 회차 별로 청주상당도서관 홈페이지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청주시 공공도서관 임시휴관으로 대면 강의가 전면 불가능해짐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전환해 운영할 예정이다.
‘길 위의 인문학’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우수도서와 저자 강연, 탐방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시민들의 문화수요를 충족하고 인문학 대중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고 있다.
청주상당도서관은 2019년에 이어 올해도‘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돼 ‘코로나로 시작된 뉴노멀’이란 시의성 있는 테마로 9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하는 1차 프로그램의 주제는 ‘유발 하라리에게 배우는 미래사회’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엄청난 위기를 맞고 있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지더라도 우리 사회는 결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는 불안감이 증폭하는 요즘, 유발 하라리의 저서를 중심으로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대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헤라클레스가 에니어그램을 알았더라면’의 저자이자 ‘유로 에니어그램 연구소’대표인 수희향 작가 강연은 9월 8일 9월 10일에 걸쳐 진행되며 9월 15일에는 영상을 통한 온라인 탐방을 진행한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각 회차 별로 청주상당도서관 홈페이지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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