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준공 후 15년이 경과 된 공장 32곳을 대상으로 시설물의 안전등급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실태조사를 완료했다.
조사결과 3종 시설물로 지정해야 하는 안전등급 ‘C등급’이하에 해당되는 건축물이 없어 대체적으로 건축물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결과로 3종 시설물로 새롭게 지정된 공장건축물은 없으며 현재 개별입지 공장 중 7개사의 11개 건축물이 3종 시설물로 지정·고시돼 안전사고 및 재난 예방을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시는 개별입지 내 공장건축물의 안전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공장을 관리하는 사업주는 건축물 부재별 불량상태를 확인해 건축물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후 공장건축물 실태조사 기회로 공장을 관리하는 사업주가 평상시에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물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사결과 3종 시설물로 지정해야 하는 안전등급 ‘C등급’이하에 해당되는 건축물이 없어 대체적으로 건축물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결과로 3종 시설물로 새롭게 지정된 공장건축물은 없으며 현재 개별입지 공장 중 7개사의 11개 건축물이 3종 시설물로 지정·고시돼 안전사고 및 재난 예방을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시는 개별입지 내 공장건축물의 안전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공장을 관리하는 사업주는 건축물 부재별 불량상태를 확인해 건축물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후 공장건축물 실태조사 기회로 공장을 관리하는 사업주가 평상시에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물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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