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 청원도서관이 정통 서양고전 인문강좌의 메카 ‘CrossTalk -시민강좌’를 청주에 유치하고 오는 9월부터 온라인 라틴어초급반 강좌를 운영한다.
라틴어강좌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청원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CrossTalk-시민강좌’는 대우재단, 정암학당, 아카넷출판사가 협력해 운영하는 서울의 명품인문학강좌다.
CrossTalk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수업으로 전환하면서 비수도권지역 5개 권역 도서관을 대상으로 라틴어수업을 개방했고 청주는 청원도서관에서 협력 운영하기로 했다.
라틴어는 현재 사용되는 언어는 아니지만, 유럽 언어와 서양 인문학의 근간이 되는 것으로 아직도 유럽의 중고등학교 교과과정과 명문대학에서는 필수교과로 편성돼 있다.
요즘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대 언어인 라틴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 이는 근본적인 인문가치를 추구하는 시민들의 교양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 CrossTalk-라틴어초급반은 네이버밴드 라이브를 활용해 전국 200여명의 수강생에게 무료로 서비스하게 되는데, 9월 9일에 개강해 내년 6월 30일까지 주1회 총 40회의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는 김진식 교수로 현재 KAIST와 연세대에서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가르치고 정암학당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온라인 강좌에 대한 시민들의 거부감 타파를 위해 실행 방법을 사전에 친절히 상담할 예정”이라며“관심 있는 시민들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라틴어강좌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청원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CrossTalk-시민강좌’는 대우재단, 정암학당, 아카넷출판사가 협력해 운영하는 서울의 명품인문학강좌다.
CrossTalk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수업으로 전환하면서 비수도권지역 5개 권역 도서관을 대상으로 라틴어수업을 개방했고 청주는 청원도서관에서 협력 운영하기로 했다.
라틴어는 현재 사용되는 언어는 아니지만, 유럽 언어와 서양 인문학의 근간이 되는 것으로 아직도 유럽의 중고등학교 교과과정과 명문대학에서는 필수교과로 편성돼 있다.
요즘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대 언어인 라틴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 이는 근본적인 인문가치를 추구하는 시민들의 교양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 CrossTalk-라틴어초급반은 네이버밴드 라이브를 활용해 전국 200여명의 수강생에게 무료로 서비스하게 되는데, 9월 9일에 개강해 내년 6월 30일까지 주1회 총 40회의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는 김진식 교수로 현재 KAIST와 연세대에서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가르치고 정암학당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온라인 강좌에 대한 시민들의 거부감 타파를 위해 실행 방법을 사전에 친절히 상담할 예정”이라며“관심 있는 시민들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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