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청주시 서원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오는 9월 30일까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한다.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9월 첫째 주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으로 지정해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전국 보건소, 유관학회 등이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서원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혈압 측정 이벤트 운영 등 현장 캠페인은 실시하지 않고 시 공식 유튜브와 시외버스터미널 옥외 전광판에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고 서원구 관공서 거리 공공 게시대, 복지관에 현수막을 게시한다.
무인 홍보부스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 바닥스티커를 부착, 심쿵이, 심쾅이 등신대를 설치해 뇌졸중, 심근경색 조기증상 OX퀴즈판, 캠페인 리플릿 및 홍보물이 비치되며 사업장 4곳에 일주일씩 릴레이로 운영된다.
첫 번째 사업장인 서원구청은 평일 5일 동안 구청과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이용해 라디오 캠페인 음원 방송도 송출한다.
그리고 레드서클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개인 간 2m 간격을 유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서원보건소 구간인 1코스 장평교~무심천 체육공원 구간의 무심천 보행자도로를 걸으며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다.
자기혈관 숫자알기의 중요성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을 배울 수 있도록 무심천 보행자도로에 바닥스티커, 현수막, 배너, 포토존을 활용했고 9월 1일부터 7일까지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충북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50여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와 보건소 직원 20명이 홍보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하고 캠페인에 함께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건강걷기 앱 워크온과 콜라보로 ‘레드서클 캠페인’ 스탬프 챌린지를 운영하며 캠페인 참여 인증샷 SNS 이벤트도 추진하니 이를 통해 시민들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금연, 절주, 저염식, 운동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9월 첫째 주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으로 지정해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전국 보건소, 유관학회 등이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서원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혈압 측정 이벤트 운영 등 현장 캠페인은 실시하지 않고 시 공식 유튜브와 시외버스터미널 옥외 전광판에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고 서원구 관공서 거리 공공 게시대, 복지관에 현수막을 게시한다.
무인 홍보부스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 바닥스티커를 부착, 심쿵이, 심쾅이 등신대를 설치해 뇌졸중, 심근경색 조기증상 OX퀴즈판, 캠페인 리플릿 및 홍보물이 비치되며 사업장 4곳에 일주일씩 릴레이로 운영된다.
첫 번째 사업장인 서원구청은 평일 5일 동안 구청과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이용해 라디오 캠페인 음원 방송도 송출한다.
그리고 레드서클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개인 간 2m 간격을 유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서원보건소 구간인 1코스 장평교~무심천 체육공원 구간의 무심천 보행자도로를 걸으며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다.
자기혈관 숫자알기의 중요성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을 배울 수 있도록 무심천 보행자도로에 바닥스티커, 현수막, 배너, 포토존을 활용했고 9월 1일부터 7일까지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충북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50여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와 보건소 직원 20명이 홍보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하고 캠페인에 함께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건강걷기 앱 워크온과 콜라보로 ‘레드서클 캠페인’ 스탬프 챌린지를 운영하며 캠페인 참여 인증샷 SNS 이벤트도 추진하니 이를 통해 시민들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금연, 절주, 저염식, 운동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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