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아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민방위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대체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1~4년 차 민방위 대원, 5년 차 이상 상반기 사이버 교육미 이수자, 민방위 대장 등 15,400여명이다.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PC나 스마트폰으로 스마트 민방위 사이버 교육 사이트에 접속해 약 1시간 과정의 교육을 수강 후 객관식 평가 20문항 중 14문항 이상 맞추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사이버교육 참여가 어려운 민방위대원에 대해서는 서면교육을 통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서면교육을 신청하고 교재 수령 30일 이내에 과제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민방위 교육도 비대면 사이버교육으로 진행하기로 했다”며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통해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재난 대비 행동요령을 충분히 습득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대상은 1~4년 차 민방위 대원, 5년 차 이상 상반기 사이버 교육미 이수자, 민방위 대장 등 15,400여명이다.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PC나 스마트폰으로 스마트 민방위 사이버 교육 사이트에 접속해 약 1시간 과정의 교육을 수강 후 객관식 평가 20문항 중 14문항 이상 맞추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사이버교육 참여가 어려운 민방위대원에 대해서는 서면교육을 통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서면교육을 신청하고 교재 수령 30일 이내에 과제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민방위 교육도 비대면 사이버교육으로 진행하기로 했다”며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통해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재난 대비 행동요령을 충분히 습득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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