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예산군이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8월 30일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 수는 1만9699명이며 지난 일주일간 확진자가 매일 최소 260명 이상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8월 31일 현재까지 군은 충남에서 유일하게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언제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상황으로 군은 철저한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에 동참해줄 것을 군민들에게 당부하고 나섰다.
특히 군은 군민들에게 불가피한 일이 없는 이상 당분간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해 줄 것과, 타 지역에 거주하는 지인들이 당분간 군을 방문하지 않도록 모두가 함께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또한 나와 타인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마스크 착용, 불요불급한 외출 및 활동 자제, 손 씻기와 손 소독, 거리두기 준수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황선봉 군수는 "우리 모두의 안전은 우리 모두가 다함께 노력할 때 지킬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지금까지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셨기에 우리 군에 단 한 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았으나 언제든 발생 위험성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모두의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8월 30일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 수는 1만9699명이며 지난 일주일간 확진자가 매일 최소 260명 이상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8월 31일 현재까지 군은 충남에서 유일하게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언제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상황으로 군은 철저한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에 동참해줄 것을 군민들에게 당부하고 나섰다.
특히 군은 군민들에게 불가피한 일이 없는 이상 당분간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해 줄 것과, 타 지역에 거주하는 지인들이 당분간 군을 방문하지 않도록 모두가 함께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또한 나와 타인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마스크 착용, 불요불급한 외출 및 활동 자제, 손 씻기와 손 소독, 거리두기 준수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황선봉 군수는 "우리 모두의 안전은 우리 모두가 다함께 노력할 때 지킬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지금까지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셨기에 우리 군에 단 한 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았으나 언제든 발생 위험성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모두의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