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지난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가축사육밀집지역인 청원구 북이면 장양리 주민 51세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악취 발생 현황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2021년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의 공모 신청을 앞두고 사업 예정지 마을 주민들의 악취발생 및 체감 정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했다.
축산과, 청원구 산업교통과·환경위생과, 북이면 행정복지센터의 담당직원 5명을 조사반 3팀으로 구성해 가축분뇨 악취의 발생시간, 발생정도, 애로사항 등을 조사했다.
시 관계자는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저감하기 위해 공모사업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2021년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의 공모 신청을 앞두고 사업 예정지 마을 주민들의 악취발생 및 체감 정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했다.
축산과, 청원구 산업교통과·환경위생과, 북이면 행정복지센터의 담당직원 5명을 조사반 3팀으로 구성해 가축분뇨 악취의 발생시간, 발생정도, 애로사항 등을 조사했다.
시 관계자는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저감하기 위해 공모사업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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