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수해 극복 성금 줄이어

최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8-26 09: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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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아파트경로당, 남부신용협동조합, 충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 등
충주시청
[무한뉴스]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주지역에 연일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개인, 단체, 기업 등 다양한 곳에서 이재민 돕기를 위한 피해 극복 성금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5일 용산아파트경로당 노인 40여명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같은 날 남부신용협동조합에서 50만원의 수재의연금을 기탁하는 등 수재민들을 위한 기탁이 이어졌다.

또한 충주시여성기업인협회이 200만원, 충주상고 18회 동창회 100만원을 기탁하며 수재민 돕기에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관심을 보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보내주신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에게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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