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적용 아산시 생활임금, 시급 1만200원 확정

최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8-25 08: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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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적용 아산시 생활임금, 시급 1만200원 확정
[무한뉴스] 아산시가 생활임금심의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1.69% 인상된 시급 10,20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정부가 발표한 최저임금 인상율 1.5%보다 0.19% 높은 것으로 시간당 170원, 월 35,530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충남도 소비자물가지수 증감율을 고려해 아산시 사업체노동자 평균임금 16,877원의 60.44%, 최저임금 8,720원의 116.97%에서 결정됐다.

시 관계자는 “2021년 생활임금 결정으로 소속 근로자들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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