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회원일동이 이번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지난 21일 아산시에 후원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회원 166명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해 마련됐으며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관내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 모금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은 “한국에 와서 지내는 동안 도움을 많이 받아 항상 감사한 마음이었다”며 “이번 기회에 수해 피해로 힘든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삼혁 센터장은 “침수 피해 현장을 보고 실의에 빠진 이웃들의 고통이 느껴져 신속한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다문화가정이 힘을 모으게 됐다”며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응원과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건강한 가정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회원 166명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해 마련됐으며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관내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 모금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은 “한국에 와서 지내는 동안 도움을 많이 받아 항상 감사한 마음이었다”며 “이번 기회에 수해 피해로 힘든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삼혁 센터장은 “침수 피해 현장을 보고 실의에 빠진 이웃들의 고통이 느껴져 신속한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다문화가정이 힘을 모으게 됐다”며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응원과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건강한 가정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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