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지난달 29일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큰 수해를 입은 음성군에 자매결연 지자체의 구호물품 지원이 이어지고 있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 강동구를 시작으로 18일 인천 남동구, 19일 서울 동대문구에서 구호물품을 전달했으며 20일 강원도 동해시 구호성금 전달까지 전국 5개 지자체가 음성군을 방문해 수해복구를 조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울 강동구, 인천 남동구, 울산 중구, 서울 동대문구는 이재민에게 필요한 쌀, 컵라면, 생수 등 식료품을 비롯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체온계, 덴탈마스크 등을 응원과 위로의 마음을 담아 구호물품으로 전달했다.
특히 20일에는 강원도 동해시의 심규언 시장이 직접 음성군을 방문해 호우피해 복구를 위한 지역 성금 700만원을 조병옥 음성군수에게 전달하며 심심찮은 위로를 건넸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주택 침수, 도로 유실 등 수많은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했지만, 자매결연도시 지자체의 적극적인 도움이 수해를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19 등 바쁜 일정에도 우리 음성군에 힘을 보태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서울 강동구를 시작으로 18일 인천 남동구, 19일 서울 동대문구에서 구호물품을 전달했으며 20일 강원도 동해시 구호성금 전달까지 전국 5개 지자체가 음성군을 방문해 수해복구를 조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울 강동구, 인천 남동구, 울산 중구, 서울 동대문구는 이재민에게 필요한 쌀, 컵라면, 생수 등 식료품을 비롯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체온계, 덴탈마스크 등을 응원과 위로의 마음을 담아 구호물품으로 전달했다.
특히 20일에는 강원도 동해시의 심규언 시장이 직접 음성군을 방문해 호우피해 복구를 위한 지역 성금 700만원을 조병옥 음성군수에게 전달하며 심심찮은 위로를 건넸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주택 침수, 도로 유실 등 수많은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했지만, 자매결연도시 지자체의 적극적인 도움이 수해를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19 등 바쁜 일정에도 우리 음성군에 힘을 보태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