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북도 기획관리실 직원 16여명은 지난 8월 2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옥천군 동이면 침수피해 주택을 찾아 수해 자재물 정리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기획관리실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도민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조금이마나 위로하고 앞으로 폭염 더위 속에서도 164만 도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기획관리실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도민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조금이마나 위로하고 앞으로 폭염 더위 속에서도 164만 도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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