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은 20일 충북도와 수해가 덜한 시군 농기계 전문가 7명이 영동군 수해지역 농기계 수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수리 지원은 국가 재난상황 극복에 동참하고자 하는 농업기계 전문가들의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인 재능기부 요청으로 수해 피해가 적은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협업으로 진행했다.
지난 19일에는 영동군 3개 읍·면 9개 마을의 침수된 농기계 80여대를 수리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수해지역의 긴급한 농업기계 수리요청이 있을 시 피해가 적은 시군과 협의해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농업기술원 이상찬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국가 재난 시 농업기계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피해 농업인과 아픔을 함께 하며 적기 영농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리 지원은 국가 재난상황 극복에 동참하고자 하는 농업기계 전문가들의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인 재능기부 요청으로 수해 피해가 적은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협업으로 진행했다.
지난 19일에는 영동군 3개 읍·면 9개 마을의 침수된 농기계 80여대를 수리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수해지역의 긴급한 농업기계 수리요청이 있을 시 피해가 적은 시군과 협의해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농업기술원 이상찬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국가 재난 시 농업기계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피해 농업인과 아픔을 함께 하며 적기 영농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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