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제천시 대표지역시장인 내토전통시장이 특성화사업 종료시장 사후관리 실태조사 및 평가에서 S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특성화사업이 종료된 전통시장에 대해 사후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 2015년에서 2018년까지 특성화사업 종료시장 316곳에서 실시했다.
내토시장은 지난 2015년에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장보기 무료배송, 포장재디자인개발 등 사업을 진행했으며 이번 평가에 사업 종료 후에도 사업결과물을 잘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밖에 중앙시장 역시 이번평가에 지난 2016년도에 선정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결과물 사후관리 실태조사에서 A등급을 받는 등 제천시 내 전통시장이 전반적으로 사업결과물이 잘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내토시장은 김정문 상인회장을 중심으로 60여개 점포주들이 운영하는 제천시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시장으로 금년에도 주차타워 건립 및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신청하는 등 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내토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지역의 대표시장으로써 내토시장이 활성화되어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며 “앞으로도 제천시와 협력해 각종 시장활성화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특성화사업이 종료된 전통시장에 대해 사후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 2015년에서 2018년까지 특성화사업 종료시장 316곳에서 실시했다.
내토시장은 지난 2015년에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장보기 무료배송, 포장재디자인개발 등 사업을 진행했으며 이번 평가에 사업 종료 후에도 사업결과물을 잘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밖에 중앙시장 역시 이번평가에 지난 2016년도에 선정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결과물 사후관리 실태조사에서 A등급을 받는 등 제천시 내 전통시장이 전반적으로 사업결과물이 잘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내토시장은 김정문 상인회장을 중심으로 60여개 점포주들이 운영하는 제천시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시장으로 금년에도 주차타워 건립 및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신청하는 등 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내토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지역의 대표시장으로써 내토시장이 활성화되어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며 “앞으로도 제천시와 협력해 각종 시장활성화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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