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북체육고등학교는 제4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중·고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메달 소식을 전했다.
장미 학생은 50M 1위, 30M 3위, 개인전 2위에 입상했고 박소희 학생은 70M 2위에 입상했으며 여자공등부 단체 3위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장미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훈련량이 적었고 연이은 대회 출전으로 체력적으로도 힘들었지만 더욱 집중했으며 선후배 간 의지하며 파이팅한 것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류병관 교장은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지속되어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고 무사히 안전수칙을 잘 지키며 좋은 성적을 거두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미 학생은 50M 1위, 30M 3위, 개인전 2위에 입상했고 박소희 학생은 70M 2위에 입상했으며 여자공등부 단체 3위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장미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훈련량이 적었고 연이은 대회 출전으로 체력적으로도 힘들었지만 더욱 집중했으며 선후배 간 의지하며 파이팅한 것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류병관 교장은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지속되어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고 무사히 안전수칙을 잘 지키며 좋은 성적을 거두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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