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충주분원에서 2020년 8월 처음으로 다문화가족, 일반 학부모들이 소통하고 자녀교육에 대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 학부모와 결혼이민자 학부모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함께’라는 커뮤니티의 모집을 7월 초부터 시작해 8월 6일 총 20명이 참여하는 첫 모임을 가졌다.
학교 교육을 포함한 자녀교육 과정에서 어려움이나 고민을 겪을 수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자녀교육 관련 특강과 소그룹 상담의 자리를 마련했다.
특강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양진희 교수가 충주시 소재 초등학교 다문화가정과 일반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초등 자녀교육 관련 상담 안내 및 진로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특강 후에는 베트남 음식인 ‘반미’를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체험활동 기회도 가졌다.
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올바른 자녀를 키우기 위한 바람직한 부모 역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며 학부모들의 상호문화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 학부모와 결혼이민자 학부모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함께’라는 커뮤니티의 모집을 7월 초부터 시작해 8월 6일 총 20명이 참여하는 첫 모임을 가졌다.
학교 교육을 포함한 자녀교육 과정에서 어려움이나 고민을 겪을 수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자녀교육 관련 특강과 소그룹 상담의 자리를 마련했다.
특강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양진희 교수가 충주시 소재 초등학교 다문화가정과 일반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초등 자녀교육 관련 상담 안내 및 진로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특강 후에는 베트남 음식인 ‘반미’를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체험활동 기회도 가졌다.
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올바른 자녀를 키우기 위한 바람직한 부모 역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며 학부모들의 상호문화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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