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전국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공공청사 폐쇄 사례가 빈번함에 따라 이 같은 상황을 가정한 공공청사 폐쇄 모의훈련을 오는 12일 실시할 예정이다.
오는 8월 12일을 기해 상당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을 가정하고 실제 동 청사 폐쇄와 직원 자가격리, 지원인력 근무를 포함하는 훈련을 13일까지 이틀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언제 닥칠지 알 수 없는 공공청사 폐쇄를 가정해 분야별 역할 분담과 대행 처리를 통해 예상치 못했던 문제점들을 도출하고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훈련 첫 날인 12일에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방역 등으로 전면 폐쇄되고 동 직원은 자가격리에 들어가며 인접한 성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13일에는 시청과 구청의 지원 인력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종 민원 업무를 대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대응훈련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훈련을 통해 청사 폐쇄에 따른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해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8월 12일을 기해 상당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을 가정하고 실제 동 청사 폐쇄와 직원 자가격리, 지원인력 근무를 포함하는 훈련을 13일까지 이틀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언제 닥칠지 알 수 없는 공공청사 폐쇄를 가정해 분야별 역할 분담과 대행 처리를 통해 예상치 못했던 문제점들을 도출하고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훈련 첫 날인 12일에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방역 등으로 전면 폐쇄되고 동 직원은 자가격리에 들어가며 인접한 성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13일에는 시청과 구청의 지원 인력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종 민원 업무를 대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대응훈련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훈련을 통해 청사 폐쇄에 따른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해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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