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 푸른도시사업본부 공원관리과는 5일 두꺼비생태문화관에서 양서류생태공원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복무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무분야 관련 직무교육과 양서류생태공원에 근무하면서 지켜야 하는 공원 및 업무현장에서 안전사고 유의사항 준수, 모니터링 시 안전화 착용 및 뱀등 주의 사항, 여름철 폭염특보 발령 시 행동요령과 우기철 위험지역 통행 시 위험요인 확인 철저 등의 안전관리 준수사항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준수, 기침은 옷소매,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등의 개인방역 핵심수칙 준수 사항도 병행 실시 했다.
김현수 공원관리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 준수와 사업장 내 유해, 위험요소, 정리정돈 상태 점검, 여름 장마철 위험지역 위험요인 확인 철저 등의 안전사항 준수가 무엇보다 최우선 시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복무분야 관련 직무교육과 양서류생태공원에 근무하면서 지켜야 하는 공원 및 업무현장에서 안전사고 유의사항 준수, 모니터링 시 안전화 착용 및 뱀등 주의 사항, 여름철 폭염특보 발령 시 행동요령과 우기철 위험지역 통행 시 위험요인 확인 철저 등의 안전관리 준수사항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준수, 기침은 옷소매,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등의 개인방역 핵심수칙 준수 사항도 병행 실시 했다.
김현수 공원관리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 준수와 사업장 내 유해, 위험요소, 정리정돈 상태 점검, 여름 장마철 위험지역 위험요인 확인 철저 등의 안전사항 준수가 무엇보다 최우선 시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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