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 청원보건소는 지난 4일과 5일에 가경동 롯데마트와 오창 호수공원에서‘폭염대비 건강수칙 및 불법마약류 퇴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하고 건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예방 및 마약류 중독과 약물 오·남용에 따른 폐해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피켓가두 행진, 홍보물 배부 등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라며 불법마약류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고 마약 없는 밝고 건강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하고 건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예방 및 마약류 중독과 약물 오·남용에 따른 폐해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피켓가두 행진, 홍보물 배부 등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라며 불법마약류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고 마약 없는 밝고 건강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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