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는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전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올해 방범용 CCTV를 총 162개소에 추가 설치한다.
올 하반기 중 우리마을 뉴딜사업과 관련해 31개 읍·면·동 101개소에 방범용 CCTV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숙원 대상지를 포함한 생활근거지 61개소에 추가로 방범용 CCTV를 설치해 주민생활 곳곳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2150개소 5060대의 CCTV를 운용하고 있으며 34명의 관제요원이 교대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밤낮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 하반기 중 우리마을 뉴딜사업과 관련해 31개 읍·면·동 101개소에 방범용 CCTV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숙원 대상지를 포함한 생활근거지 61개소에 추가로 방범용 CCTV를 설치해 주민생활 곳곳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2150개소 5060대의 CCTV를 운용하고 있으며 34명의 관제요원이 교대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밤낮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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