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제천시에서는 도시농업의 일환으로 시민정원을 조성하고자 하는 시민의 니즈를 충족하고 생활 속 소정원 문화를 확산하고자‘정원관리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시는 8월 17일까지 2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하며 정원에 관심이 있는 제천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정원관리사 교육은 9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강의실과 정원 선진지 등지에서 총 6회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은 정원문화의 이해 정원식물의 종류 정원식물 관리법 정원디자인 이론 및 실습 정원시공 마을정원 현장 견학으로 정원에 관한 기초과정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이론수업을 통한 기본지식 제공과 함께 실습을 통한 실무능력을 배양해, 이들이 향후 정원해설사, 정원가드너, 가든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육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으로 도시환경 보전과 도시경관 개선 그리고 나아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는 기초과정으로 운영하지만 향후 중급, 고급과정의 운영도 고려할 것”이라며 정원에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8월 17일까지 2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하며 정원에 관심이 있는 제천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정원관리사 교육은 9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강의실과 정원 선진지 등지에서 총 6회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은 정원문화의 이해 정원식물의 종류 정원식물 관리법 정원디자인 이론 및 실습 정원시공 마을정원 현장 견학으로 정원에 관한 기초과정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이론수업을 통한 기본지식 제공과 함께 실습을 통한 실무능력을 배양해, 이들이 향후 정원해설사, 정원가드너, 가든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육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으로 도시환경 보전과 도시경관 개선 그리고 나아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는 기초과정으로 운영하지만 향후 중급, 고급과정의 운영도 고려할 것”이라며 정원에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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