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흥덕도서관은 8월 원화‘엄마의 말’을 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아동자료실에서 전시한다.
‘엄마의 말’은 할머니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엄마의 엄마 이야기’로 최숙희 작가가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그림책이다.
아이였던 엄마, 소녀였던 엄마, 젊은 시절 엄마는 어떤 꿈을 꾸었을지 이번 원화를 통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엄마’를 추억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8월, 우리 엄마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엄마의 말’은 할머니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엄마의 엄마 이야기’로 최숙희 작가가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그림책이다.
아이였던 엄마, 소녀였던 엄마, 젊은 시절 엄마는 어떤 꿈을 꾸었을지 이번 원화를 통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엄마’를 추억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8월, 우리 엄마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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