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장마기간이 길어져 과수 병해충 발생 증가 및 생리장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이에 대응해 과원 관리를 철저히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과수는 각종 병해충 방제를 위해 2일 이상 연속으로 비가 오거나 강수량이 25mm이상일 경우 추가적인 약제 살포를 검토해야 하며 엽소현상 등 생리장해 감소를 위해 물빠짐이 잘 되도록 배수로 정비를 해 주어야 한다.
대추는 일조부족으로 착과불량 및 낙과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착과량 감소를 막기 위해 총채벌레, 노린재, 탄저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 주어야 한다.
집중호우 및 태풍 발생에 대비해 경사지 또는 새로 조성한 과원은 사전에 짚 또는 비닐 피복으로 토양 유실을 방지해야 하며 과원의 철선지주를 미리 점검해 선의 당김 상태를 확인해 고정해 주고 나무가 쓰러지지 않도록 지주에 묶어 주는 등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피해 발생시 찢어진 가지는 잘라낸 후 적용약제를 발라 주고 낙과된 과실과 유입된 흙을 제거해 과원 내 청결 유지로 병해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한다.
또한,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이 성충이 되어 과수원으로 날아올 수 있으므로 수시 예찰을 통해 과원 내 발생 시 방제를 하고 방제시에는 인접 산지까지 약제를 살포해 주어야 한다.
최기식 특화작목팀장은 “기상상황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만큼 기상예보에 귀 기울이며 철저한 사전대비와 피해 발생시 신속한 조치를 통해 장마철 호우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수는 각종 병해충 방제를 위해 2일 이상 연속으로 비가 오거나 강수량이 25mm이상일 경우 추가적인 약제 살포를 검토해야 하며 엽소현상 등 생리장해 감소를 위해 물빠짐이 잘 되도록 배수로 정비를 해 주어야 한다.
대추는 일조부족으로 착과불량 및 낙과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착과량 감소를 막기 위해 총채벌레, 노린재, 탄저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 주어야 한다.
집중호우 및 태풍 발생에 대비해 경사지 또는 새로 조성한 과원은 사전에 짚 또는 비닐 피복으로 토양 유실을 방지해야 하며 과원의 철선지주를 미리 점검해 선의 당김 상태를 확인해 고정해 주고 나무가 쓰러지지 않도록 지주에 묶어 주는 등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피해 발생시 찢어진 가지는 잘라낸 후 적용약제를 발라 주고 낙과된 과실과 유입된 흙을 제거해 과원 내 청결 유지로 병해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한다.
또한,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이 성충이 되어 과수원으로 날아올 수 있으므로 수시 예찰을 통해 과원 내 발생 시 방제를 하고 방제시에는 인접 산지까지 약제를 살포해 주어야 한다.
최기식 특화작목팀장은 “기상상황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만큼 기상예보에 귀 기울이며 철저한 사전대비와 피해 발생시 신속한 조치를 통해 장마철 호우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