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천안시는 지난 17일 지역 내 공원녹지를 관리하는 도시숲관리단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초복맞이 삼계탕을 나누고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도시숲관리단은 공원녹지의 환경정비, 병해충방제, 수목전지, 시설물점검 및 보수, 민원신속처리 등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녹지 환경을 위해 일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답답함을 피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하면서 공원은 시민들의 힐링공간,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어 도시숲관리단의 역할은 더 커지고 있다.
이에 한상철 도시건설사업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도시숲관리단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쾌적한 공원녹지 환경을 위해 애쓰는 노력에 감사함을 전했다.
또 무더운 여름, 고온에 노출될 위험이 크므로 건강에 주의할 것과 안전 관리 등을 당부했다.
한상천 도시건설사업소장은 “초복맞이 삼계탕으로 무더위 극복과 함께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쾌적한 공원녹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도시숲관리단은 공원녹지의 환경정비, 병해충방제, 수목전지, 시설물점검 및 보수, 민원신속처리 등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녹지 환경을 위해 일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답답함을 피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하면서 공원은 시민들의 힐링공간,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어 도시숲관리단의 역할은 더 커지고 있다.
이에 한상철 도시건설사업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도시숲관리단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쾌적한 공원녹지 환경을 위해 애쓰는 노력에 감사함을 전했다.
또 무더운 여름, 고온에 노출될 위험이 크므로 건강에 주의할 것과 안전 관리 등을 당부했다.
한상천 도시건설사업소장은 “초복맞이 삼계탕으로 무더위 극복과 함께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쾌적한 공원녹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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