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아산시 도시계획과는 인주면 공세4리와 1부서 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환경정비 및 농번기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하며 마을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지난 7월 16일에도 도시계획과 직원 10여명이 여름철 농번기로 바쁜 농가를 위해 마을환경정비 대청소를 하고자 마을을 찾았다.
마을입구를 시작으로 마을안길 및 인가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일조했고 코로나19 이후 국내여행 증가 추세와 이에 따른 휴가철 농촌관광 확대를 예상해 도로주변 등 청결에 힘썼다.
공세4리 김학수 이장은 “마을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고 방효찬 도시계획과장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7월 16일에도 도시계획과 직원 10여명이 여름철 농번기로 바쁜 농가를 위해 마을환경정비 대청소를 하고자 마을을 찾았다.
마을입구를 시작으로 마을안길 및 인가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일조했고 코로나19 이후 국내여행 증가 추세와 이에 따른 휴가철 농촌관광 확대를 예상해 도로주변 등 청결에 힘썼다.
공세4리 김학수 이장은 “마을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고 방효찬 도시계획과장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