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15일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2019년도 성별영향평가 추진결과 및 2020년도 추진계획 보고 2020년도 대상사업 심의 등을 진행했다.
청주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시에서 추진하는 정책이 양성평등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성별영향평가제도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위원장은 부시장으로 시의원과 성평등 관련 전문가 등 총 14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시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성인지 예산교육 실시, 여성노인의 의견을 반영한 경로당 개보수 등 시정 전반의 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이 위원회에서는 2020년도 청주시 사업 가운데 담당부서와 여성정책 담당부서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제출된 75개 사업을 심의했다.
또한 청주시의 성평등 수준 제고를 위해서는 실질적인 개선안 도출과 적용이 중요하다는 논의가 있었다.
이날은 2019년도 성별영향평가 추진결과 및 2020년도 추진계획 보고 2020년도 대상사업 심의 등을 진행했다.
청주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시에서 추진하는 정책이 양성평등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성별영향평가제도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위원장은 부시장으로 시의원과 성평등 관련 전문가 등 총 14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시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성인지 예산교육 실시, 여성노인의 의견을 반영한 경로당 개보수 등 시정 전반의 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이 위원회에서는 2020년도 청주시 사업 가운데 담당부서와 여성정책 담당부서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제출된 75개 사업을 심의했다.
또한 청주시의 성평등 수준 제고를 위해서는 실질적인 개선안 도출과 적용이 중요하다는 논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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