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충북 단양군에 국가유공자들에게 ‘사랑의 막국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식당이 있어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단양읍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이성준 사장 부부는 지난 2017년 2월부터 매월 20여명의 국가유공자에게 막국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 사장은 “TV를 보다가 나라를 위해 애쓰신 6·25 참전 유공자분들이 폐지나 공병을 주워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고 나라도 국가유공자들을 존경하는 마음을 담은 성의를 표현하고 싶어 막국수를 제공하게 됐다”고 계기를 전했다.
또, 이 사장은 “장사를 시작한 2017년 초반에는 단양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분들이 많이 오셔서 막국수를 맛나게 드실 때면 뿌듯한 자부심을 느끼곤 했지만, 최근엔 무료로 제공하는 막국수가 부담이 돼 식당을 찾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다”며 “국가유공자분들이 부담을 느끼지 말고 편하게 오셔서 식사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단양읍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이성준 사장 부부는 지난 2017년 2월부터 매월 20여명의 국가유공자에게 막국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 사장은 “TV를 보다가 나라를 위해 애쓰신 6·25 참전 유공자분들이 폐지나 공병을 주워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고 나라도 국가유공자들을 존경하는 마음을 담은 성의를 표현하고 싶어 막국수를 제공하게 됐다”고 계기를 전했다.
또, 이 사장은 “장사를 시작한 2017년 초반에는 단양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분들이 많이 오셔서 막국수를 맛나게 드실 때면 뿌듯한 자부심을 느끼곤 했지만, 최근엔 무료로 제공하는 막국수가 부담이 돼 식당을 찾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다”며 “국가유공자분들이 부담을 느끼지 말고 편하게 오셔서 식사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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