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제12회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 경연대회’에 참가해 김한별 농업연구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연대회는 농촌진흥공무원의 강의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농촌진흥청을 포함한 16개 기관에서 17명이 참가했다.
특히 김한별 농업연구사는 토양검정이라는 어려운 소재를 동영상 및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소개해 강의기술, 몰입도, 강의태도 등의 요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한별 농업연구사는“앞으로도 토양 분야 전문 강사로서 관련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연대회는 농촌진흥공무원의 강의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농촌진흥청을 포함한 16개 기관에서 17명이 참가했다.
특히 김한별 농업연구사는 토양검정이라는 어려운 소재를 동영상 및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소개해 강의기술, 몰입도, 강의태도 등의 요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한별 농업연구사는“앞으로도 토양 분야 전문 강사로서 관련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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