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흥덕보건소는 26일 제34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이해 흥덕보건소 방문 시민을 대상으로 마약류 퇴치 홍보를 실시했다.
6월 26일은 마약류의 오남용과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퇴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987년 UN이 선언한 세계 마약퇴치의 날이다.
마약은 모르핀·코카인·아편 등과 그 유도체로서 미량으로 강력한 진통작용과 마취작용을 지니며 계속 사용하면 습관성과 탐닉성이 생기게 하는 물질을 가리킨다.
사용을 중단하면 격렬한 금단증세를 일으켜 마약을 사용하지 않고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되며 종국에 가서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폐인이 되게 하는 물질이다.
이에 흥덕보건소는 보건소일원에서 마약류퇴치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 우리 함께 만들어요”라는 홍보 문안이 새겨진 홍보물을 배부했다.
조경현 흥덕보건소장은 “마약은 개인의 육체와 정신을 무력화시키고 사회를 병들게 하며 마약의 폐해는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국가에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마약 퇴치에 시민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6월 26일은 마약류의 오남용과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퇴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987년 UN이 선언한 세계 마약퇴치의 날이다.
마약은 모르핀·코카인·아편 등과 그 유도체로서 미량으로 강력한 진통작용과 마취작용을 지니며 계속 사용하면 습관성과 탐닉성이 생기게 하는 물질을 가리킨다.
사용을 중단하면 격렬한 금단증세를 일으켜 마약을 사용하지 않고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되며 종국에 가서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폐인이 되게 하는 물질이다.
이에 흥덕보건소는 보건소일원에서 마약류퇴치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 우리 함께 만들어요”라는 홍보 문안이 새겨진 홍보물을 배부했다.
조경현 흥덕보건소장은 “마약은 개인의 육체와 정신을 무력화시키고 사회를 병들게 하며 마약의 폐해는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국가에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마약 퇴치에 시민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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