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충청북도교육문화원의 분원 진천문학관에서는 ‘2020년 평화의 섬, 우리 땅 독도’ UCC 경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나아가 국토 수호 및 나라 사랑의 정신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기간은 6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이며 도내 초·중·고등학생 누구나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대내외에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이면 공모할 수 있다.
3분 내외, 300MB 내외 용량으로 avi, wmv, mov, mp4, mpeg 형식으로 순수창작, 패러디, 애니메이션 등 자유로운 영상 형식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UCC를 제작하면 된다.
공모 작품은 참가신청서 등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들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충청북도교육감 및 충청북도교육문화원장 상장과 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천문학관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많은 참여 바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독도 사랑마음을 굳건히 다지고 일본의 부당한 독도영유권 주장의 실상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나아가 국토 수호 및 나라 사랑의 정신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기간은 6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이며 도내 초·중·고등학생 누구나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대내외에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이면 공모할 수 있다.
3분 내외, 300MB 내외 용량으로 avi, wmv, mov, mp4, mpeg 형식으로 순수창작, 패러디, 애니메이션 등 자유로운 영상 형식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UCC를 제작하면 된다.
공모 작품은 참가신청서 등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들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충청북도교육감 및 충청북도교육문화원장 상장과 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천문학관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많은 참여 바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독도 사랑마음을 굳건히 다지고 일본의 부당한 독도영유권 주장의 실상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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