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 보건소가 직장 출근으로 인해 평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를 위해 매월 둘째·넷째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직장여성 임산부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는 임신 12주이내의 임신부에게는 엽산제를, 임신 16주부터 분만 전까지는 철분제를 지원한다.
또 임신을 준비 중인 법적 혼인여성에게도 연 1회에 한해 엽산제 3개월분을 제공한다.
구비서류는 임산부의 신분증과 산모수첩이며 산모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임산부가 직접 방문하지 못할 경우에는 대리인이 위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대리수령이 가능하다.
청원보건소 관계자는 “오는 7월 11일과 25일에 직장여성 임산부의 날을 운영할 예정이므로 임산부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보건소는 임신 12주이내의 임신부에게는 엽산제를, 임신 16주부터 분만 전까지는 철분제를 지원한다.
또 임신을 준비 중인 법적 혼인여성에게도 연 1회에 한해 엽산제 3개월분을 제공한다.
구비서류는 임산부의 신분증과 산모수첩이며 산모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임산부가 직접 방문하지 못할 경우에는 대리인이 위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대리수령이 가능하다.
청원보건소 관계자는 “오는 7월 11일과 25일에 직장여성 임산부의 날을 운영할 예정이므로 임산부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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