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 오창호수도서관에서는 도서관 방문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국가유공상이자 등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자료를 무료로 집까지 제공하는 ‘책나래’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직접 도서관을 방문할 필요 없이 우체국 택배를 통해 책을 받아보고 이용 후에는 택배를 이용해 반납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 보건복지부 등록 장애인, 국가보훈처 등록 국가유공상이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인정을 받은 장기요양대상자로 청주시 도서관 홈페이지 및 국립중앙도서관 책나래 홈페이지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 한다.
지난 3월, 청주시 도서관에서는 방문 및 회원증 발급이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해 직접 방문 외에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가입 방법을 확대했다.
회원가입이 완료되면 1인 6권 이내, 배송기간을 포함해 30일 동안 자료를 이용할 수 있으며 1회 7일 연장이 가능하다.
직접 도서관을 방문할 필요 없이 우체국 택배를 통해 책을 받아보고 이용 후에는 택배를 이용해 반납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 보건복지부 등록 장애인, 국가보훈처 등록 국가유공상이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인정을 받은 장기요양대상자로 청주시 도서관 홈페이지 및 국립중앙도서관 책나래 홈페이지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 한다.
지난 3월, 청주시 도서관에서는 방문 및 회원증 발급이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해 직접 방문 외에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가입 방법을 확대했다.
회원가입이 완료되면 1인 6권 이내, 배송기간을 포함해 30일 동안 자료를 이용할 수 있으며 1회 7일 연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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